29일은 좌석 D1구역으로


30일은 스탠딩 나구역으로 갔다왔습니다.


막콘날 캔젤럽 이벤트를 미리 알았다면 이딴 선택은 안했겠죠? ㅎㅎㅎ


ㅠㅠㅠㅠㅠㅠ





러블리즈가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한다니...


그냥 저 현수막 보자마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쭉 늘어선 화환들...


겨울 콘서트 때는 이런거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신기했어요 ㅎㅎ





구매한 슬로건 타월...


원래는 볼캡이랑 포스트 카드만 사려고 했는데 포카가 품절되는 바람에


슬로건 타월이라도 건졌네요 ㅠㅠ





슬로건으로 써도 좋고


벽에 걸어놓고 흐-뭇하게 바라봐도 좋을 것 같네요!


콘서트를 추억하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거슨 볼캡


상자가 일단 너무 이뻐서 따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ㅎ





얼굴을 보호한 착용샷!


생각보다 이쁘고


무엇보다 "러블리즈 콘서트 갔다왔어요" 라고 대놓고 말하는 디자인도 아니라


(물론 갔다온 사람은 알겠지만!)


밖에서 쓰고 다니기에도 괜찮을 거 같네요 ㅎ






첫째날과 둘째날 시야였습니다.


좌석은 확실히... 돌출이나 본무대나 다 거리가 애매하면서


시야각도 돌출은 옆모습밖에 안 보이고


무엇보다 주위 사람들이 모두 엄근진이라 저도 맘껏 소리지르지 못했어요 ㅠㅠ


음향도 별로였고... 그냥 좌석의 안락함 하나로 모든걸 포기했죠


좌석 갈거면 거리가 멀더라도 차라리 중앙인 C1, C2 가는게 낫습니다


어차피 올홀은 좁아서 다 잘 보이거든요!




나구역 스탠딩은... 워낙 뒷번호여서 그냥 자유롭게 봤네요


빈공간이 워낙 널널해서 본무대 할 때는 앞쪽에 붙고


돌출무대 할 때는 뒤쪽으로 붙고 유동적으로 ㅋㅋㅋ


특히 첫콘 경험이 있어서 언제 돌출갈지 다 아니까


빠르게 움직이면 돌출쪽 펜스 2열, 운좋으면 1열까지 잡을 수 있었던...


(하지만 셀카나 폴라를 생각하면 결국 1열 아니면 무의미했다고 한다)





폴라도 못 받고 셀카도 못 받고 티셔츠도 못 받고


나눔도 별로 못 받아서 올릴 사진이 이것 밖에 ㅠ


하지만 이런 시간을 가졌다는 것만 해도


충분히 계를 탔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겨울나라의 러블리즈가 지금까지의 청순했던 러블리즈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Alwayz는 러블리즈의 새로운 모습, 미래를 보여준 공연이었습니다.


청순함보다는 청량함을, 그리고 대담하기도 하면서 성숙한 모습까지


무대 구성이나 의상 등에서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연 자체는 겨울나라의 러블리즈에 비해 좋다고 말하긴 힘들었습니다.


음향도 삼성카드홀에 비해 올림픽홀이 구렸고


양일 완전히 똑같은 구성과 세트 리스트로 진행됐다는 점이


크게 아쉬웠는데, 그래도 역시는 역시라고


러블리즈의 곡만으로 꽉꽉 채운 구성에


올 밴드 라이브로 진행됐다는 점, 무엇보다 앞서 말했듯이


러블리즈의 새로운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청순한 것만 해왔지만


러블리즈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며 말없이 무대로 보여준 듯한 느낌 ㅎㅎ


그것만으로도 이번 공연이 러블리즈에게나


러블리너스에게나 크나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연 끝나고 알았는데


첫콘 진행 중에 컴백 예정이라고 기사가 떴다고 하더라구요


콘서트에서 신곡 공개도 됐고, 하반기에 달린다는 언급도 있어서


조만간 활동을 시작할 것 같긴 한데


이틀 간 봤던 모습을 생각하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미치도록 기대되게 만드는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다녀간 덕분에 혈중 럽뽕 농도가 치사량이네요...


1년에 단콘 두 번이나 해주는 러블리즈 스릉흔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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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55분에 PSN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저도 원래는 패키지로 사려고 했는데


블루레이 갈아 끼우기가 번거로워서 DL로 샀네요 ㅎ





스탭롤이 들어간 glory day MV가 재생되고 난 뒤


타이틀이 뜹니다!


깨알같은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조의를 표하고 나면 모드 선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첫 화면에 뜨는 것은 아케이드 모드인데


확인을 누르면 이렇게 버튼 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 모드로 들어가기 전에...


모드 선택 화면에서 터치패드를 누르면 


설정창이 나오고 설정할 수 있는 건 스크린샷에 보이는 정도입니다.




콘솔게임이다보니 싱크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데


시작하기 전에 테스트부터 하고 가는게 좋겠죠?


느낌상으론 +0이 살짝 빠르게 맞춰져 있는 느낌이니 참고하시길 ㅎ





아케이드 모드로 들어가면 선곡 화면이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곡이 등장하는 스테이지가 정해져 있는데


해금곡들은 해금되기 전까지는 랜덤으로 출현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터치패드를 누르면 


현재 선택된 패턴의 월드 랭킹을 볼 수 있습니다.


□ 키로 Top 100, 내 순위, 친구들 순위를 토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출시 직후라서 아무거나 골라서 해도 랭크인은 쉽네요 ㅎㅎ





옵션 선택창은 이렇게 나옵니다.





실제 플레이 영상입니다.


시연회 후기에서 이야기했던 것과 완전히 같은 사양입니다.





리절트 화면도 시연회 후기에서 보여드린 것과 똑같습니다.


추가된 건 하단의 플레이어 레벨과 경험치


그리고 도전과제 등 달성으로 해금되는 요소들을 보여주는 것?





아케이드 모드는 세 스테이지를 연속으로 플레이하여 진행됩니다.


세 곡의 점수 합으로 랭킹에서 경쟁하는 시스템이죠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하면


Yo Max가 흘러나오며 끝납니다.





하지만 세 곡의 정확도가 일정 이상이면


이렇게 glory day의 어쿠스틱 버전과 함께 엔딩 크레딧이 올라옵니다 ㅋㅋㅋㅋ


아마 98%로 추정되는데


이 엔딩 크레딧을 끝까지 봐야 열리는 트로피도 있으니 시도해보시길!





그 다음 모드는 프리스타일입니다.





말 그대로 선곡 제한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죠!


하지만 아케이드와는 다르게 미해금곡은 짤없이 플레이 불가입니다...





그 다음은 미션모드입니다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의 미션이 잠겨있습니다.


이전 미션을 클리어해야 다음 미션이 열리는 구조인 것 같은데


혹시 모르죠 또 레벨같은 다른 해금조건이 있을지도...?





미션 진행 중 로딩화면입니다.


일반적인 로딩화면에서 밑에 미션 정보가 추가됐네요!


듬프3이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이 와중에 미션 제목은 '힘세고 강한 아침'.....





미션 클리어 화면입니다.


곡별로는 따로 결과를 안 보여주고


성과 저장도 안 됩니다. 퍼펙을 쳐도 말이죠 흑흑...





다음은 온라인 모드입니다





대기실 화면입니다


출시 직후라서 휑한데 방을 선택할 수도 있고


빠른 매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대전 선곡 화면인데


다른건 프리스타일과 똑같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R3를 누르면 메시지가 뜨는데 딱 필요한 것들만 있네요 ㅎㅎ


또 너무 많으면 인성작이나 할테니... 이정도면 괜찮아 보입니다





다음은 컬렉션 모드입니다





먼저 자신의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해금 진행도나 플레이 카운트는 물론이고


플레이트와 코멘트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요소도 해금해서 모으는 건데 재밌는게 많더라구요 ㅋㅋㅋ





플레이 기록을 더 자세히 볼 수도 있습니다.


베스트 기록들은 프리스타일만 기록되는 걸로 추정되네요





곡별 데이터도 이렇게 세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해금 요소가 담겨 있는 업적 탭입니다.


플레이 카운터, BREAK 누적수 등 여러 가지 수치를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업적이 달성되는데 보시다시피 그에 맞는 해금요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웬만한 요소들의 해금 조건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죠 ㅎㅎ





갤러리에서는 여러 가지 아트웍들을 볼 수 있습니다.


조건은 모르겠는데 계속 플레이하다보니 끊임없이 열리는군요





이처럼 PS4 바탕화면으로 써도 손색없는 그림도 많습니다.





뮤비에서는 뮤비를 볼 수 있는데


해금조건은 해당곡 어떤 패턴이든 풀콤으로 추정됩니다!





마지막으로 랭킹 모드입니다.





마스터 랭킹은 해당 모드의 총 점수로 순위를 매깁니다.


시간이 충분히 흐르면 이 쪽이 주요 랭킹이 될 거 같긴한데


146곡을 어느새 다 순회할까요;





선곡 화면에서와 마찬가지로 곡별 랭킹도 볼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 랭킹은 아케이드 모드에서 플레이한 세 곡의 총 점수로 경쟁합니다.


해금이 충분히 안 돼 있으면 스코어 루트를 못 짠다는 게 함정...


일단 고수분들이 6, 8키를 하는 동안 4등 먹어놨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게임오버 화면 ㅋㅋㅋ


가차없이 불을 뿜으며 끝냅니다...


첫 게임오버 시 받는 트로피 이름도 참 재밌네요




일단 첫날 잠깐 즐겨본 소감으로는


포터블 1, 2를 기반으로 나온 작품이라 컨텐츠 자체는 더 말할 거 없고


신곡들도 퀄리티가 아주 만족스러워서 즐길 거리가 일단 많아 보였습니다.


눈에 안 채는 비주류곡들까지 포함하면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




무엇보다 포터블의 그 불합리했던 패턴들을 대부분 갈아치워서 


그 재미를 더한 점을 칭찬해주고 싶더라구요


연타를 최소화하고, 꼬인 배치를 주로 하는 방향으로 보이는데


여러 작품을 거치며 겪은 시행착오로 스타일을 완성했다고 느껴집니다!




원래부터 버그나 좋지 않은 자잘한 요소들로 욕을 먹던 시리즈였는데


이번엔 6개월 연기한 게 효과가 있는지 아직까지는 그렇게


완성도에서 흠을 잡을 만한 부분이 안 보이네요


이대로 다른 시리즈의 곡들까지 추가 요소로 나오면서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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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 간


여의도 IFC몰에서 DJMAX RESPECT 시연회가 있다고 공지가 떴습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전에 일정 마치고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ㅎ


평일이라 그런지 대기인원은 저 포함 평균 4명 정도였습니다.





영상에서 보이는 순서대로 제가 캐치한 특이사항들을 정리하자면




- 선곡창에서 두 번째 듀얼쇼크의 옵션키를 누르면 2인 플레이가 바로 시작됩니다.


선곡권은 1P에게만 있으며 다른 모드 다른 키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옵션 설정도 각각 할 수 있습니다.


옵션키를 다시 누르면 1인 플레이로 전환됩니다.




또한 플레이 도중 한 쪽이 죽어도 한 쪽은 계속 게임을 플레이합니다.


죽은 쪽은 노트 처리는 되지만 판정과 콤보, 키음은 뜨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IIDX의 2인 플레이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 배경화면에는 블러 처리된 BGA가, 선곡창 옆쪽에는 프리뷰 이미지가 뜹니다.


난이도마다 프리뷰 이미지는 바뀝니다.




- 로딩 화면은 신곡의 경우 화면 전체가 이미지로 가득차는데


구곡의 경우 해당 곡의 출전 시리즈에 맞게 편집돼서 나옵니다.


신곡의 경우 오른쪽 위에 이번 시리즈를 상징하는 왕관 모양 아이콘이 있는 것도 확인.






- 전에 공개되었던 아침형 인간 BGA가 미묘하게 바뀐 일러스트로


욕을 좀 먹었는지 온라인, 포터블 때로 롤백되었습니다!


이런 쪽으로 피드백을 해줄 줄은 몰랐네요




- 판정이 쉬운 편입니다. DMP2 기준으로 이지와 노멀 사이 정도?


(사실 큰 화면이 적응 안 돼서 판정이 엉만진창이라 이건 확실치가...)


특히 기사에서 언급했듯 롱노트 떼는 판정이 무척 너그러워졌습니다.


개발자님 오피셜로 이번 작에서는 설정에서 게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없다고 하셨으니


아마 좀 하시는 분들끼리는 웬만한 패턴이면 대부분 퍼펙 싸움이 될 가능성도...




- 피버 잇기도 굉장히 쉬워졌습니다.


5피버에서도 지속시간이 무척 길고 2~3개 이상 틀려도 끊기지가 않네요


영상처럼 오토 피버를 걸었음에도 전작들 같았으면 풀피버 안 될 곡들인데


무척 여유롭게 풀피버가 됩니다.


포터블 방식의 피버임에도 웬만한 저렙곡들은 다 풀피버가 될 정도;;


특히 저는 오토 피버를 안 걸 이유를 못 찾을 정도로 오토가 편했네요


페널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피버 잇기가 너무 여유로워서...




- 피버를 켤 때마다 듀얼쇼크가 찰지게 진동합니다.




- 이번 작에서는 롱노트 콤보는 여전히 적용되지만


점수랑 판정은 마지막에 뗄 때 한 번만 들어갑니다.


롱노트 많은 곡이라고 점수 잘 나오고 그런 건 이제 없겠네요




- MAX COMBO, PERFECT PLAY, NEW RECORD 달성 시 


마지막 노트를 치자마자 BEMANI 시리즈처럼 전용 이펙트가 나옵니다.


NEW RECORD의 경우는 블랙 스퀘어처럼 기록을 갱신하자마자 뜨는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보시다시피 결과 화면에서 상세정보를 누르면 판정별로 개수를 보여주고


모드, 난이도, 곡명, 판정 모두 세세하게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디맥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결과 화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양의 제약이 많이 적어져서 그런지 배경에 BGA를 통째로 보여주는데


굉장히 분위기 있고 좋네요 ㅎㅎ




- 점수는 노피버로 PERFECT PLAY를 하신 분을 구경해본 결과


만점이 30만점으로 통일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피버를 켜면 이 점수를 넘을 수 있지만


저나 다른 사람들이 플레이한 거를 보면 35만을 겨우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점수 계산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피버를 놓쳤을 때와 다 이었을 때의 점수 격차를 많이 줄이긴 했네요!


개발자님 말로는 노트 수가 많을 수록 피버를 켜서 얻는 점수도 많다고 하긴 합니다.




또한 모든 곡의 만점이 정해져있는 만큼 비슷한 점수가 나와서


난이도 차이가 아무리 나는 패턴이어도 꽤 밸런스 있게 2인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이 쪽은 2인 플레이 시 결과 화면입니다.


사실상 1인 결과 화면에서 많이 비어있던 공간들을


꽉 채운 느낌입니다. 역시 상세정보를 누르면 판정별로 개수를 보여줍니다.


다 좋은데 WINNER 표시가 MAX 100% 개수와 BEST COMBO를 가리는군요 ㅎㅎㅎㅎ




시연회 버전이라 평가를 내리기도 뭐하지만


첫 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일단 그래픽이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고


결과 화면이나 풀콤, 퍼펙 이펙트 등 편의성 면에서 개선을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또한 판정, 피버 지속 완화와 피버로 인한 점수 격차 감소 등


라이트 유저들을 겨냥한 듯한 개선사항도 눈에 띄었네요.


여러모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고질적인 문제들을


최대한 개선하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게임 플레이는 괜찮았지만


그 외 여러 면에서 평가를 있는대로 깎아먹던 시리즈인지라


정확한 평가는 정식 발매 이후에나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시연회 버전에서는 눈에 띄는 버그가 없었 읍읍...




아무튼 7월 28일이 정말 기대되게 만드는 시연회였습니다.


거짓말같이 통수만 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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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LOVELINUS 2기

2017.07.02 10:22 from K-POP/LOVELYZ



다들 받는 와중에 저는 언제 받나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토요일에 딱 와주네요!





박스를 열면 다음과 같습니다.


1기 굿즈는 박스라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비닐백이네요;;


심지어 카드는 밖에 덩그러니 테이프로 붙어 있습니다.


비닐백도 굿즈에 포함되는 것일까요??





본체라고 할 수 있는 2기 회원증입니다.


테마가 와우인 걸 보니 예전부터 준비하긴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름을 가려서 그런데


폰트가 상당히 올드합니다...





뒷면은 뭐 역시 별로 볼 건 없습니다.





그 외 물품이 이 비닐백에 한 번에 담겨 있습니다.





그 외 물품 구성은 사진과 같습니다.


메시지, 텀블러, 마우스패드, 엽서, 포토카드입니다.





1기 굿즈 때는 박스 열자마자 우리를 반겨주던 멤버별 친필 메시지입니다.


재질은 보통 슬로건 만들 때 쓰는 두꺼운 종이 느낌입니다.


8명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글씨가 아주 귀엽습니다 ㅎ





비닐백 포장의 폐해.jpg


울림은 확실히 이 세상 회사가 아님이 틀림 없네요


종이를 비닐백에 그냥 펴서 담아주는 클라스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문제의(?) 텀블러입니다.


역시 와우 테마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이런 식으로


텀블러와 빨대가 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빨대 장착하고 책상 위에서 한 컷.


보다시피 2집 앨범의 디지털 음원 자켓과 거의 똑같은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론 알록달록한 게 나름 이쁜 거 같지만...





이건 뭐죠???


모서리 부분이 안 맞는 것도 서러운데


어디 긁혔는지 도색도 벗겨져 있군요 ^_T


이런 식으로 상태 안좋게 오신 분들 많던데


대체 상품 준비를 어떻게 한 건지...





그 다음은 마우스 패드입니다.


테마는 지금, 우리고 사진은 포스터 단체샷의 B컷으로 추정됩니다.


재질은 평범하게 까슬까슬한 마우스패드 느낌...


덕분에 사진 품질은 좋진 않습니다.





다 좋은데 저는 이미 장패드를 쓰고 있어서 살짝 애매하네요 ㅋㅋ


그래도 일단 이렇게 쓰는 걸로!





그 다음은 엽서입니다.


역시 지금, 우리 테마입니다.





이런 식으로 멤버별로 A6 크기의 사진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상 조금 큰 포토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ㅋ





그래도 엽서라는 닉값을 하기 위해 뭔가를 쓸 공간은 있지만...


정말로 포토 카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 ㅎ





그리고 이게 진짜 포토카드입니다.


테마는 역시 지금, 우리





이런 식으로 개인+단체로 50장 구성입니다.


1기 굿즈 때랑 거의 같은 사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역시 1기 때랑 똑같이 뒤에 메시지가 적혀 있는 포카도 있고


안 적혀있는 포카도 있습니다.


멤버들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메시지들을 하나하나 보는 것도 재밌죠 ㅎㅎ





1기 굿즈와의 비교샷...


1기 굿즈도 박스에 담겨져 있는 주제에


정작 박스가 비닐에 담겨 배송돼서;; 박스가 다 찌그러진 어메이징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2기 굿즈는 반대로 포장돼서 내용물이 다 찌그러졌네요 하하 ㅠ


제대로 된 굿즈는 3기 때 준비해줄 거니...?




아무리 가입비만큼의 물품을 바라지 않는게 공식 팬클럽 물품이라지만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구성은 크게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감이 정말 엉망이어서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실망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팬심이 왔다갔다하는 것이거늘...




그냥 "2기 혜택 얼마나 많이 주려고 굿즈에 돈을 아꼈니 ^^" 라고 생각합시다!


아니면 덕분에 콘서트 선예매 했으니 다행이라 생각을... ^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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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보니 이런 등기우편이 와있었습니다.


울림에서 우편을 받아보는 일이 다 있네요 ㅎ





생일 V앱에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당첨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뽑아주신 울림 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하며(?)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 명은아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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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은 다음과 같이 저렴하게 짰습니다.

 

윈도우, 모니터, 키보드 제외 68만원대입니다.

 

윈도우는 MS에서 학생용으로 사는게 싼 것 같아서 일단 안 샀네요 ㅎ

 

 

 

 

아주 큰 택배로 왔습니다.

 

 

 

 

열어보면 본체와 함께

 

부품들의 상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조립까지 주문했기 때문에

 

부품들의 상자는 그냥 비어있습니다 ㅋㅋㅋㅋ

 

아마 정품을 사용했다는 걸 인증하기 위해 넣어주는 듯하네요.

 

 

 

 

대신 스피커랑 마우스는 조립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포장된 채로 들어있더군요 ㅎㅎ

 

 

 

 

이번엔 PC 본체를 뜯어볼 시간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스티로폼으로 포장되어 있고...

 

 

 

 

스티로폼과 비닐을 벗겨보시면

 

드디어 그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옆면을 따고 에어캡을 제거하면

 

보기와 같이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부팅할 때 이렇게 쿨러가 돌아가면서

 

푸른빛 LED가 빛을 냅니다.

 

책상 밑에 놓일 예정이라 눈에는 안 띄겠지만... 멋지네요!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따로 업어온

 

레이저 오나타 크로마 키보드입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구조를 어느 정도 채용한

 

멤브레인 키보드라고 하는데

 

만져보고 키감이 너무 찰져서 저도 모르게 들고 왔네요...

 

오프라인 기준 109,000원이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그 자태를 드러냅니다.

 

밑판 전체가 아주 번쩍번쩍 빛이 나네요 ㅎㅎ

 

 

 

 

평상시에는 이렇게 서서히 색이 바뀝니다.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 나중에 하는 걸로...

 

 

 

 

타건 영상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소리는 멤브레인처럼 작은 편인데

 

실제 키감은 기계식처럼 정말 쫀득쫀득합니다. 만족스럽네요 ㅎㅎ

 

 

 

 

그리고 박스에 푹신푹신한 쿠션 형태의

 

팜 레스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이저 사의 마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손도 아주 편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완성된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사실 G4560 + GTX1050 조합이 오버워치를 매우 높음 설정으로 원활하게 돌린다고 하길래

 

가성비 생각해서 일부러 맞춘 세팅인 만큼, 성능 테스트 역시 오버워치로 해봤습니다.

 

 

 

 

실제로 매우 높음으로 플레이 해본 화면입니다.

 

녹화가 30fps로 되어버려서 보셔도 모르겠지만 ㅠㅠ

 

왼쪽 위 fps를 보시면 69~70 그대로 유지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fps가 떨어진다는 영웅 선택 화면에서도 아주 잠깐만 제외하고 60fps를 유지하네요

 

실제 빠대를 돌릴 때 한타 상황에서도 렉이 걸린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매우 높음에서 무리없이 돌린다는 말은 일단 사실이네요 ㅎㅎ

 

집에서 오버워치 돌리기에 가성비 좋은 세팅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 리뷰를 마치고 집에서 오버워치를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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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도 에컨 졸업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르마의 상징이 딱 1개 많은 1312개가 모여서

 

풀옵으로 박아줬습니다 ㅎㅎ

 

마공임에도 힘이 더 높아서 힘, 마공이라는 혼종 옵션을 박았습니다...

 

 

 

 

카운터랑 마부, 칼박 감안한 속강을 준

 

0강 3재련 요도 딜표입니다.

 

딜이 엄청나게 올랐네요! 2각, 다크 버스트 모두 맥댐입니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른 것 같습니다.

 

 

이쪽은 0강 5재련 암별 딜표입니다.

 

요도가 누골 때릴 때 약팔이급 성능을 보인다는 걸 생각하면

 

이쪽이 진짜 딜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이 정도면 거북이 잡으러 갈 때 딜 안 나와서 쪽팔리진 않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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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틈에서 드디어 무기를 먹었습니다 ㅠㅠ

 

그야말로... 시공조아...

 

 

 

 

그리고 바로 다음날 다르마의 상징을 다 모아서

 

셋옵을 부여했습니다.

 

무게추라서 추댐보다 속강을 선택했어요 ㅎ

 

 

 

 

칼박도 마부도 안 돼 있어서 아직 모자라긴 합니다...

 

 

 

 

기본 도핑만 하고 때려본 딜표입니다.

 

2각은 아무래도 추댐 크리가 터진 거 같네요...

 

기존 블포 3셋 세팅보다 9% 정도 강해졌습니다.

 

칼박작하고 마부 좀 하면 더 올릴 수 있겠네요

 

 

 

그래도 딜표만 보면 루크는 힘들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계속 도전은 해보겠지만

 

칼박작이랑 마부까지 하면 에픽 말고는 더 스펙업할 껀덕지가 마땅히 없어서

 

루크 수준까지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제부턴 정말 검마 상향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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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BGM 리믹스 중 하나입니다.


원래 이런 노래들을 듣는 건 아니고...


오랜만에 발광 BMS를 하는데 케이슛으로 만들면 재밌겠다 싶어서


만들었네요... 음원도 LR2에서 ★3 차분 직접 녹음한 겁니다 ㅎ




오랜만에 19레벨 패턴을 만들어봤습니다.


네이버 사볼카페에서 도움을 받아


사용자 정의 이펙터도 처음으로 써봤네요. 마음에 듭니다 ㅋㅋ




중반 발광이 하이라이트인 곡이기 때문에


중반 재밌게 만들어보려고 만든 패턴이 맞고,


최대한 BMS에서의 몰입감을 살리고 싶어서


몰입되면서도 까다로울 수 있게 반복적인 패턴을 짜봤는데


맘처럼 됐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확실한 건 플레이어의 오른손은 충분히 조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라이트 전까지 게이지 100%를 유지하게 하다가


1분 16초부터 2분 3초까지 버티고


마지막에 적당히 게이지 채울 수 있는 패턴으로 끝내는 구성인데


1분 52초부터 너무 단순하게 만든 것 같아서 살짝 아쉽네요 ㅎ


나름 꼬아본다고 꼬은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체인 수를 조금 줄여서 2006으로 맞추고 싶었는데


도저히 줄일 부분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ㅠ


★3 차분은 실제로 풀콤하면 2006콤보죠...


역시 체인 수 맞추기가 가장 힘듭니다




그리고 느낀 게 확실히 BPM이 200 전후로 높지 않는 이상


19레벨 패턴을 깔끔하게 짜기가 상당히 어렵군요...


로크사나 세일링 포스같은 패턴 만든 후카세는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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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발매날,


신도림 한우리 열자마자 바로 하나 업어왔습니다.


현금가 64,000원 받더군요





오픈하자마자 들렀더니 

역시 초회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스 8 설정집에는 캐릭터, 지역별 설정과 


오프닝 영상 스틸컷 등이 담겨 있습니다.


스포가 될만한 게 있다는 소문을 듣고 대충밖에 안 봤네요 ㅎ





다른 설정집은 발매 예정인 섬의 궤적 3 설정집입니다.


해본 적은 없는 시리즈지만 홍보용으로 넣은 것 같네요.





그리고 게임 패키지 본체입니다.





확실히 비타판 패키지가 좀 더 이쁜 거 같네요.


저는 아돌 겨드랑이는 그렇게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뒷면입니다.





열어보면 블루레이 디스크와 함께 설명서가 있습니다.


저는 초회판이라 특전도 같이 들어 있네요.





바로 구동해봤습니다.


타이틀 화면부터 감동이 밀려오네요 ㅠㅠ


어릴 때 아루온에서 페르가나랑 오리진 한 이후로 


처음 접해보는 이스 시리즈입니다.


그 시절이 벌써 10년 전이라는 사실이 그저 소름...





목표는 1회차 플래티넘입니다.


인페르노는 업적에 없는게 정말 다행이네요.


옛날에도 인페르노까지는 도저히 못 하겠어서 때려쳤는데...





아무튼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달려보고 오겠습니다~


이건 또 언제 엔딩 볼 수 있을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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